매일신문

방촌신협,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 사랑의 이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촌신용협동조합(이사장 허성범)은 20일 대구 방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22채(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허성범 이사장은 "올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겨울이불 22채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번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도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