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동촌어린이집 바나나 '주렁주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본사에 있는 동촌어린이집에 열대과일인 바나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다. 포스코제공
포스코 본사에 있는 동촌어린이집에 열대과일인 바나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다. 포스코제공

"선생님 바나나 열린 거 맞죠. 너무 신기해요"

경북 포항 포스코 본사에 있는 동촌어린이집에 열대과일인 바나나 열매와 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2층 높이의 실내정원에 적당한 빛과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된 덕분인지 바나나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다. 어린이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바나나 열매를 살피며 성장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4월 저출산 해결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인 동촌어린이집 문을 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