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활동 제한적 운영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이달 20일부터 구미 광평중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청소년수련활동 운영을 재개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이달 20일부터 구미 광평중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청소년수련활동 운영을 재개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청소년수련활동을 20일부터 구미 광평중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원은 기존 2박 3일 숙박형 청소년수련활동을 비숙박·당일형으로 변경 운영하며, 수용 가능 인원 대비 50% 이하의 수준으로 제한해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수련원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국·도비 30억원을 확보해 생활실, 샤워실, 화장실, 소방·전기시설 등에 대한 리모델링 및 시설 개·보수를 완료했다.

조경래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활동을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감에서 해방될 수 있는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