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시대 맞춤 미래 발전전략 수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음달 용역 착수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경북도청 신도시를 품고 있는 예천군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가 신도시와 신공항을 연계한 SOC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예천군은 이와 관련해 다음달 연구용역을 발주, 미래 발전전략 수립에 나선다. 신공항 경제권 안에서 예천군이 새롭게 발전·도약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연구용역에선 ▷주변 지방자치단체 여건 변화에 따른 장기적 관점의 메가트렌드 분석 ▷예천군 현황 분석을 통한 미래 전략계획 예측 ▷군정 방향 설정 및 부분별 미래 전략 제시 ▷신공항시대 맞춤 미래 핵심사업이 담긴다. 또 이를 통한 단·중·장기 미래 핵심전략을 제시하고 분야별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예천군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신공항 이전과 함께 예천이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이 통합신공항 경제권 안에 있는 만큼 전략적으로 발전계획을 세워 준비한다면 그 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