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시대 맞춤 미래 발전전략 수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용역 착수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경북도청 신도시를 품고 있는 예천군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가 신도시와 신공항을 연계한 SOC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예천군은 이와 관련해 다음달 연구용역을 발주, 미래 발전전략 수립에 나선다. 신공항 경제권 안에서 예천군이 새롭게 발전·도약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연구용역에선 ▷주변 지방자치단체 여건 변화에 따른 장기적 관점의 메가트렌드 분석 ▷예천군 현황 분석을 통한 미래 전략계획 예측 ▷군정 방향 설정 및 부분별 미래 전략 제시 ▷신공항시대 맞춤 미래 핵심사업이 담긴다. 또 이를 통한 단·중·장기 미래 핵심전략을 제시하고 분야별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예천군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신공항 이전과 함께 예천이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이 통합신공항 경제권 안에 있는 만큼 전략적으로 발전계획을 세워 준비한다면 그 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