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철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감사장과 감사패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월 250만 원(연간 3천만 원) 후원, 현재까지 총 2억 1천만 원 후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3일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를 위한 유니세프 활동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로부터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3년 철도유관기관 및 지역 공기업 중 최초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전 세계의 고통받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후원 활동을 8년째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기금 조성에는 2,200여 명의 직원이 '천원의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참여해, 매월 250만 원(연간 3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후원한 금액은 총 2억 1천만 원이다.

홍승활 공사 사장은 "어린이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유니세프의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