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 달성군 가창댐에서 안전진단 도중 사고가 발생, 작업하던 3명 중 1명이 실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대구 달성군 가창면 가창댐에서 안전진단을 위해 수중탐사를 진행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민간업체인 SQ엔지니어링 소속 보트 운전자 1명과 수중 탐사대원 2명 중 보트 운전자와 탐사대원 1명은 구조됐지만 또 다른 탐사대원 1명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찾지 못하고 있는 탐사대원 1명을 구조하기 위해 가창댐을 탐색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