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도초, 2020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정하 대구동도초 교장(상장 든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020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수상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서정하 대구동도초 교장(상장 든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020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수상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 동도초등학교(교장 서정하)는 28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0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수상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576곳이 이번 도서관 평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동도초 도서관은 공모한 학교 도서관 중 최고 점수를 획득해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동도초 도서관은 ▷교육공동체(학생, 선생님, 학부모,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잘 녹아든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 ▷학교 특색사업으로 진행된 S.E.M 인문 프로젝트를 통한 활발하고 지속적인 독서교육 활동 ▷영어인문독서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스템 구축 ▷인문학 서당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크게 기여함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정하 동도초 교장은 "학생들이 책을 더 가까이하고 책 속에서 행복과 미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학교공동체가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일궈낸 값진 성과이며 특히 우리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