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타임스가 한국의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 열풍을 보도했다. '나는 꼼수다'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정봉주 전 국회의원,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 등 4명의 출연자가 진행한다고 소개하고 그들이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폭로와 풍자를 하며 매회 200만 회 내려받기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 나꼼수의 인기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정치적으로 깨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