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국감서 할 말 다한 윤석열 검찰총장 단숨에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서 경쟁자 없는 야권 1위로 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추미애 장관이 자신을 비판한 검사를 개혁 대상으로 공개 저격하자 검사들 "북한도 아닌데 무서워서 말도 못하는 세상"이라 개탄. 검사가 그럴지니 지금은 공포정치의 끝판왕(?).

○…국감서 할 말 다한 윤석열 검찰총장 단숨에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서 경쟁자 없는 야권 1위로 도약. 할 말 못하는 야당과 할 말 가리지 않는 여당이 만들어낸 합작품.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 범인으로 몰려 20여 년 억울한 옥살이한 윤모 씨의 재심 법정서 이춘재 '내가 진범'이라 자백. 범인은 못 잡고 범인 만들 생각만 한 경찰은 어찌하라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