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은 3일 소장 역사·문화자원을 이용, 박물관형 콘텐츠 개발과 지역문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과 울릉군은 ▷박물관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 추진 및 홍보 ▷독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학술 진흥을 위한 연구 및 관련 세미나 개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관 소장 자료 대여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두 박물관은 내년 독도를 주제로 한 '공동 기획전'과 '나라사랑 아카데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동기획전은 일본이 독도를 불법 편입한 사건을 규탄하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객관적 사료를 들어 전 세계에 왜곡된 역사와 정보를 바로 알리기 위해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에 맞춰 개최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