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씨름팀(감독 김종화)이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0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청장급 안해용, 역사급 임규완 선수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또 역사급 이광재 선수와 청장급 정재욱 선수가 2위, 경장급 김지훈, 용장급 유영도, 용사급 오성호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구미시청 씨름팀은 올해 홍성설날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단오장사씨름대회, 영월장사씨름대회, 추석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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