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국화 꽃내음에 취한 경남합천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에는 가을국화 꽃내음이 가득하다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는 이달 초 국화분재 1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는 이달 초 국화분재 1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경남 합천군은 이달 초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관람객들에게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국화의 꽃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세계기록문화관 1층에는 합천국화연구회 회원들의 국화분재 100여 점을 전시해 다양한 분재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분재전시장에는 일반적인 분재작품은 물론이고 돌 위에 국화를 올리고 수형을 만드는 '석부작', 나무 위에 국화를 올리는 '목부작', 숲을 묘사한 '합식', 산수를 닮은 '분경', 국화를 작게 만들어 여러 개를 진열하는 '소품분재', 뿌리가 이어져 있는 '연근', 절벽 바위 틈 사이에 자생한 나무가 아래로 늘어진 모양을 한 '현애' 등 모두 8가지 형태의 수형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대장경천년관 1층에는 '제7기 합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총 81점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합천의 8경과 다양한 4계절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