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포항시의회, 현안사업 논의위해 경북도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성사격장·지진피해 구제 등 지역 현안 챙겨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 추진에도 협조 당부

포항시의회 의원들이 4일 경북도를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지역 현안 및 민원사항에 대한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제공
포항시의회 의원들이 4일 경북도를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지역 현안 및 민원사항에 대한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제공

경북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4일 지역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경북도청 및 도의회를 방문했다.

정해종 의장과 백인규 부의장, 상임위원장단, 지진특위위원장 등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한 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김희수 부의장 등 경북도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포항시의회는 ▷장기면 수성사격장의 주민 기본생활권과 재산권 침해에 따른 사격장 이전·폐쇄 요청 ▷지진 피해주민의 실질적 피해 구제를 위한 피해구제지원금의 지방비 부담액 중 50% 도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경북도민의 공공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 추진 필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정해종 의장은 "가뜩이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힘든 가운데 사격장 문제와 지진피해 지원금 등 각종 현안으로 포항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북도 및 도의회와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