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 전 한국생산성본부 맞춤솔루션교육본부장이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지역본부장으로 지난 5일 취임했다.
이 본부장은 1991년 한국생산성본부에 입사해, 노동교육원, 경영교육부 등을 거쳐 CEO아카데미 원장, 이러닝센터장, 경영컨설팅본부장, 맞춤솔루션교육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대구경북 기업현장을 방문하며 업무를 시작한 이 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의 일선 현장 모습에 어깨가 무겁다"며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들과 대구경북CEO총교류회 회원들의 힘을 모아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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