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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 ‘해외사업 지원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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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 생명사랑나눔운동본부는 6일 교구청 내 카페카리타스 2층에서 '해외사업 지원처 간담회'를 실시했다. 올해 9월까지 해외단체에서 보낸 사업신청서를 본부에서 접수했고, 그 결과로 2021년 11개국 19곳에 모두 2억4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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