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한 노사상생 기업 찾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사상생 우수기업에 최대 1천만원 맞춤형 사업비 지원
23일까지 1년이상 지역소재 기업은 누구나 응모 가능

대구시가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고용위기를 노사 협력으로 극복한 '노사 상생 우수기업(사업장)'을 찾는다.

대구형 상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는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협력해 고용유지 또는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업 ▷코로나19 고용위기를 협력적 노사관계를 통해 모범적으로 극복한 기업이 대상이다.

응모대상은 대구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3개)에는 최우수기업 1천만원, 우수 기업 700만원, 장려기업 300만원 등 '노사 상생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 또는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홈페이지(www.diew.or.kr)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이달 23일까지 응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속에서도 노사가 협력해 일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기업들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라며 "공모를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는 각 기업에 전달해 고용 안정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