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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발생 1명…대구 확진자 접촉한 경산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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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총 1천596명이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발생으로 경산에 거주하는 60대다. 이 확진자는 지난 3일 대구 동구 확진자와 식사를 했고, 10일 접촉자를 통보를 통해 검사를 받은 뒤 11일 확진 판정됐다.

경북도 내 지역감염은 나흘만에 나온 것으로 누적 확진자는 1천5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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