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노총 ‘2020 구미 노동가족 화합다짐 체육대회’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노총 구미지역본부 주관

구미지역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구미지역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2020 구미 노동가족 화합다짐 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2020 구미 노동가족 화합 다짐 체육대회'가 12일 구미 구포생활체육공원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동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 참가자들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경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과 스트레스를 마음껏 풀었다.

참가자들은 행사에 앞서 구미 옥계지하차도에서 '코로나19 극복, 고용이 보장되는 구미'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에서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김동의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은 "노동자를 위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즐겁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2020 구미 노동가족 화합다짐 체육대회'가 구미 구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구미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