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인 발견하여 신고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대구시 일대에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총단장 하종성)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활동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각종 시설물, 도로 교통시설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발견, 이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원 등 100여명이 7회에 걸쳐 참여하였으며, 안전신문고 앱 활용 교육과 함께 보도블럭 및 경계석 파손, 쓰레기 불법 투기 등 수십 건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발견해 신고하였다.

하동규 공단 대구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상록봉사단을 중심으로 '안전한바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는 매월 1회 이상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와 퇴직공무원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