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대구시 일대에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총단장 하종성)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활동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각종 시설물, 도로 교통시설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발견, 이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원 등 100여명이 7회에 걸쳐 참여하였으며, 안전신문고 앱 활용 교육과 함께 보도블럭 및 경계석 파손, 쓰레기 불법 투기 등 수십 건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발견해 신고하였다.
하동규 공단 대구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상록봉사단을 중심으로 '안전한바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는 매월 1회 이상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와 퇴직공무원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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