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세계화재단, 캄보디아 환경부 장관표창장을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캄보디아 환경부 장관표창장을 수상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 제공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캄보디아 환경부 장관표창장을 수상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 제공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이 캄보디아 환경부 장관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캄보디아 환경부는 지난 7월 21~22일 새마을세계화재단의 새마을시범마을인 캄퐁톰주의 짬박, 깜라엥, 로까 마을을 방문, 쓰레기 분리수거 및 환경정비, 새마을활동 등을 확인한 뒤 환경평화인증서 발행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2016년부터 3개 마을에서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시행해 왔다.

2018년부터는 주민 및 지역관공서와 함께 매월 '새마을Day'를 지정해 주민발전회의를 개최하고 마을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장동희 대표이사는 "새마을세계화재단과 새마을시범마을 주민, 공무원들이 마을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캄보디아 중앙 정부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이 새마을의 날을 정해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에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