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딤프지기'(자원활동가) 해단식이 1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C-quad에서 개최됐다.
올해 딤프지기는 대구경북은 물론 서울, 부산, 세종, 충북 등 전국 각지에서 15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최종 선발된 85명이 제14회 DIMF 현장 운영에 참여했다.
딤프지기는 축제 기간 오프라인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장 로비 및 객석 운영 지원 등을 맡은 공연장 운영 분야,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를 전담하며 활기를 더한 부대행사·연계행사 분야, 사진 촬영과 영상 제작 등으로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알리는 데 주력한 홍보 분야 등 세 영역으로 나누어 활동했다.
해단식은 지난 활동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홍보 분야 딤프지기들이 직접 촬영한 봉사활동 현장과 인터뷰, 비하인드 등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고 뮤지컬 배우들이 축하 공연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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