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제30회 자랑스런 군민상'에 백재호(지역사회발전부문) 씨와 김상화(애향 부문) 씨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곽용환 군수와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역대수상자,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열렸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백재호 씨는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노력했다.
애향 부문 김상화 씨는 서울신문사 부국장으로 대가야문화권 개발 등 각종 핵심사업과 대가야체험축제 등을 적극 홍보해 고령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