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9년 11월 20일 펠레 1000골 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브라질의 축구황제 펠레가 살바도르에서 909경기 만에 마침내 1000골을 달성했다. 브라질의 축구영웅이던 그는 월드컵에서 3회 우승을 일구어 고국이 영원히 줄리메컵을 보유하도록 이끌었다. 1999년 IOC가 뽑은 '20세기 최고 운동선수'로 선정되었는데 펠레에 이어 2위에 선정된 마이클 조던은 "펠레라면 기꺼이 농구 황제보다 위대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