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군 청도천 일원에 생태탐방로 15㎞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1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신규 사업지로 선정

청도군이 국가생태탐방로 신규 사업지로 선정돼 청도천 일대에 생태탐방로 15㎞가 조성된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국가생태탐방로 신규 사업지로 선정돼 청도천 일대에 생태탐방로 15㎞가 조성된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은 환경부 주관 '2021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신규사업지로 청도천 일대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포함 총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청도천 일대(청풍교~각북교)에 생태관찰시설, 안내시설, 보행안전시설, 편의시설 등 생태탐방로 15㎞를 조성할 예정이다.

청도천은 청도의 산서지역을 흐르는 대표 하천으로 갈대숲이 발달되고 철새들이 자주 찾는 등 자연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다. 하천 인근에는 역사문화관광자원도 풍부하다.

이번 청도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동창천 일대에 조성된 '운문신화랑 에코트레일'과 운문면 공암리 일대에 조성된 '운문호반 에코트레일'에 이어 3번째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천의 아름다운 생태경관을 살려 명품 탐방로를 조성하고, 누구나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생물을 관찰·체험하는 생태학습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