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일 오후 6시 222명 확진 "수도권 178, 대구1, 경북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이날 18시간 동안 22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앞으로 남은 6시간 동안 발생하는 확진자 수를 더해 내일 오전 발표될 '신규 일일 확진자수' 통계가 집계된다.

이에 내일 발표를 통해 엿새(6일) 연속 300명대라는 기록이 쓰일 지, 아니면 '200명대로 낮아졌다'는 반가운 표현이 나올 지 주목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인 21일 오후 6시 기준으로는 전국 255명(수도권 185명) 확진이라는 중간 집계가 발표됐다. 이어 75명이 더해진 330명이 21일 하루치 통계로 작성됐다.

그런데 오늘(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는 33명 적은 222명 확진이라는 중간 집계가 나온 상황이고, 이에 따라 22일 하루치 통계는 300명을 넘길 수도, 살짝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

▶22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중간 집계를 시·도별로 살펴보면 이렇다. 서울 90명, 경기 61명, 인천 26명 순으로 수도권이 178명이다. 수도권만 보면 어제 같은 시각(185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어 역시 상황이 좋지 않은 강원이 13명 발생한 것 다음으로 충남 9명, 전북 5명, 경남 5명, 부산 4명, 대전 3명, 울산 2명, 전남 2명, 대구 1명, 경북 1명 순이다.

나머지 광주, 충북, 제주, 세종 등 4개 시·도는 현재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국내 신규 일일 확진자수는 230명에서 313명으로 급증하더니, 343명, 363명, 386명, 330명으로 닷새(5일) 연속 300명대 기록을 쓴 바 있다.

만약 내일 합산 300명이 나오지 않으면 일단 300명대 기록은 멈춘다. 아울러 386명에서 정점을 찍은 후 330명 다음 200명대로 내려가는, 다소 안정되는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