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자판기 사업체 경북유통 중기부 ‘백년가게’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로 선정된 경북 상주의 경북유통 본점. 상주시 제공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로 선정된 경북 상주의 경북유통 본점. 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시 동문동에 있는 경북유통(대표 주해룡)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백년가게 육성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상주지역에서 백년가게 선정은 남성동 고려분식에 이어 두 번째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30년 이상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백년가게에 선정되면 컨설팅과 교육·금융·홍보 등을 지원한다.

경북유통은 1989년 주해룡 대표가 창업한 업체로 커피·음료·식품 등의 자동판매기 판매 및 임대를 한다. 또 원두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의 재료도 판매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