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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소방서 범물119안전센터, 대구 119안전센터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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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소방서 범물119안전센터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대구 수성소방서 범물119안전센터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대구 수성소방서(서장 이광성)는 재난에 안전한 대구와 행복한 시민을 만들기 위한 '2020년 대구시 119안전센터 상' 평가에서 범물119안전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119안전센터 상'은 대구소방안전본부 산하 48개 119안전센터에 대해 예방 및 대응분야 9개 지표를 서류심사, 교차검증, 현지실사 등의 방법으로 평가한다.

2018년 최우수, 2019년 우수에 이어 2020년 최우수 안전센터로 선정된 범물119안전센터에는 대구시장 상장, 유공 공무원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근무평정 등에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업무 담당자인 이광득 소방장은 "내년에도 수성소방서 소속 119안전센터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성 수성소방서장은 "잦은 출동과 고된 현장업무에도 합심해 쾌거를 거둔 범물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최우수 소방기관으로서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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