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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천시청 "서울 성동구 211번 확진자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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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북 김천시는 서울 성동구 211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의 최근 김천 방문을 확인, 김천 내 동선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김천시청은 이날 오후 8시 42분쯤부터 긴급재난문자 2건을 주민들에게 발송,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김천시 대항면 소재 '한성식당'을 방문한 주민은 지역 보건소에서 감염 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앞서 자가 격리 여부를 054)421-2751로 문의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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