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김천시청 "서울 성동구 211번 확진자 동선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경북 김천시는 서울 성동구 211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의 최근 김천 방문을 확인, 김천 내 동선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김천시청은 이날 오후 8시 42분쯤부터 긴급재난문자 2건을 주민들에게 발송,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김천시 대항면 소재 '한성식당'을 방문한 주민은 지역 보건소에서 감염 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앞서 자가 격리 여부를 054)421-2751로 문의해줄 것을 부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