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3회 대학생 창작가곡제 본선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목) 오후 7시 30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대학생 창작가곡제 공연 모습.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대학생 창작가곡제 공연 모습.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미래가 촉망되는 가능성 있는 젊은 작곡가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제3회 대학생 창작가곡제' 본선 공연이 10일(목) 오후 7시 30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연은 지난 9월 악보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자 11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무대로 전문성악가들과 CM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본선 진출자는 강나리 박상은 이혜원(이상 경북대), 전종범 전효빈 최상일 한재호(이상 계명대), 김서희(영남대), 정선민(가천대), 배성운(동아대), 양채은(연세대) 등 11명이다.

이들 작품을 부를 성악가는 김은혜(소프라노), 최요섭(테너), 오영민(테너), 정진환(테너), 허호(바리톤), 서정혁(바리톤) 등이며, 반주는 CM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정헌)가 맡는다.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대학생 창작가곡제는 악보 예선 심사를 거쳐 콘서트 형태의 본선 경연을 벌인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장려상 2명에게는 상장과 상패가 수여된다. 053)320-512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