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재)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대구예인회와 광주미술작가회의 교류전인 '세 번째 달빛교류전'을 열고 있다.
영·호남 지역 5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 기획전시는 대구와 광주의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지역의 미술활동 활성화와 달서 구민들에게 다양한 미술세계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구예인회는 2015년 대구에서 활동하는 서양화가들이 한국구상미술의 현장을 보여주고자 모인 단체이며, 광주미술작가회는 2016년 광주서 활동하는 18명의 중견작가들을 중심으로 전국 범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교류전에서는 대구예인회 소속 35명과 광주미술작가회 소속 23명의 작가들이 얼어붙은 팬데믹 상황에서 따뜻한 예술적 언어를 통해 창작활동과 문화교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시는 10일(목)까지. 문의 053)584-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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