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상임이사 이태현) 태전도서관은 오는 6일 오후 2시에 명로진 작가 겸 배우를, 19일 오후 2시에는 권귀헌 작가를 초청하여 가족인문학시리즈 강연을 개최한다.
명로진 작가는 '드라마에서 배우는 소통의 언어'를 주제의 강연에서 드라마 속의 언어생활 속에서 바라본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소통의 비결과 가족 간의 사랑받는 대화의 비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19일 권귀헌 작가는 '글 잘 쓰는 아이로 키우기'를 주제로 부모를 위한 자녀 글쓰기 지도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태전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지친 지역민들이 가정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연을 통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가족인문학 강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태전도서관의 가족인문학 강좌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hbcf.or.kr/buktj/)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태전도서관 320-51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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