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넷 신문 여성 기자에 대해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고소된 국민의힘 소속 대구 달서구의회 A의원이 제명됐다.
1일 대구 달서구의회는 이날 열린 276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명안을 가결했다.
구의회 의원 전체 24명 중 A의원을 제외한 23명이 참석, 찬성 16명, 반대 7명으로 제명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의원 제명을 위한 전체 구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충족한 것이다.
이에 A의원은 가결에 불복, 법원에 의원 제명 취소 가처분 신청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