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전노래방 다녀온 칠곡군 20대 코로나19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청 전경
칠곡군청 전경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칠곡군 20대 남성이 2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칠곡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칠곡군 왜관읍 자택과 대구의 직장을 오가는 직장인으로, 대구 중구의 한 코인노래방에 갔다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칠곡군은 이날 이 남성의 부모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확진자의 동선도 정밀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