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대통령, 새 법무차관에 판사 출신 이용구 변호사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새 법무부 차관에 이용구 변호사를 내정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새 법무부 차관에 이용구 변호사를 내정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신임 법무부 차관에 판사 출신인 이용구(56·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내정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검찰징계위원회 개최에 반발하며 사의를 표명한 고기영 전 법무부 차관의 후속인사다.

이 차관 내정자는 법관 출신으로, 지난 2017년 8월 비검찰 출신으로는 최초로 법무부 법무실장에 임명돼 2년 8개월간 근무한 바 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3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이 내정자는 검찰개혁 등 법무부 당면 현안을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해결하고 조직을 안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