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 마음재단(후원회장 김용범)은 지난 10월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소외계층의 지원을 위한 나눔후원금 마련과 지역 사회적경제조직 및 소상공인 카페지원을 위한 착한소비로 진행한 '슬기로운 향기담은 찻집' 행사를 마무리 하고 정산작업을 마쳤다. 이 기간 동안 카페 75곳의 이용을 촉진하는 착한소비 행사를 전개, 총7,182만원을 지원했다.
김용범 후원회장은 "23년째 이어온 찻집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 해 주셔서, 지역업체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우고, 지역복지기금도 마련하는 일거양득의 목적이 잘 성취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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