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돈사 화재..돼지 2천400마리 불에 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경량 철골조 구조물 1개 동이 소실됐다. 독자 제공
군위군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경량 철골조 구조물 1개 동이 소실됐다. 독자 제공

2일 오후 1시 59분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2천400여 마리가 탔다.

군위군에 따르면 이날 불로 이 돈사의 경량 철골조 구조물 17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소실됐다. 안에 있던 돼지 2천400여 마리도 죽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원인은 용접 불꽃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소방대원 등에 의해 2시간 30분 여 만에 꺼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