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형동 의원, 내년 안동·예천 주요사업 국비 243억원 증액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 중구1 침수대응, 예천 세계곤충엑스포 전시관 설치 등 11개 사업 증액
‘경북산업용헴프특구’ 사업 증액, 차세대 먹거리 마련과 일자리창출 기대돼

김형동
김형동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1년 정부 예산안에 안동시와 예천군 중점사업의 국비 예산 증액으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예결위 여야 간사, 정부 각 부처 실·국장 등을 끈질기게 설득해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243억1천600만원(11개 사업)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1년 주요 사업 중 ▷안동대학교 노후냉난방기 교체사업 17억3천500만원 ▷안동 중구1 침수대응사업 20억원 ▷예천 세계곤충엑스포전시관 설치사업 2억원 ▷예천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사업 1억원 ▷임청각 역사문화기념관 사업 2억5천만원이 증액됐다.

또, 우리지역 차세대먹거리 마련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경북 산업용 헴프특구 사업'도 10억원 증액돼 우리지역의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 생산 시장 선점 및 국내 최초 산업용 헴프시장 개척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계속 사업으로 추진되던 굵직한 SOC사업 예산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예천-지보간 국도건설 20억3천100만원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 140억원 ▷용상-교리1국대도건설 15억원 ▷용상-교리2국대도건설 5억원, ▷안동-영덕 국도건설 10억원을 증액하는 쾌거를 일궈내 안동과 예천의 교통인프라 확충이 조기에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형동 의원은 "확보된 예산은 안동시·예천군 관계 공무원, 그리고 지역 정치권이 혼연 일체가 돼 총력을 기울인 결과물이다"라며 "예산 확보를 위해 성원해주신 시·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들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