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투수 심창민 '품절남'…5일 백년가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스퀘어 3층 블레스홀서 결혼식

삼성라이온즈 투수 심창민 웨딩 스틸컷. 삼성라이온즈 제공
삼성라이온즈 투수 심창민 웨딩 스틸컷. 삼성라이온즈 제공

삼성라이온즈 투수 심창민이 5일 오후 4시 50분 신부 박수현 씨와 대구 수성스퀘어 3층 블레스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심창민은 "힘들거나 기쁠 때 항상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앞으로 행복하게 살겠다. 결혼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올시즌 삼성으로 복귀한 심창민은 23경기에 나서 2승2패 평균자책점 7.52의 성적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