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역대 최고 기록을 깨고 있는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7일 코스피는 9시 기준으로 2748.65로 산뜻한 출발을 했다. 지난 4일 사상 처음으로 2700선을 돌파한 후 파죽지세다. 장 초반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다. 900선에 안착한 코스닥도 917.10으로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7만2천600원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도 2696.22으로 장을 마치면서 사흘 연속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