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공구 창고 외벽서 불…"소방차 18대·소방인력 51명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건물 1층 발전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인명피해 없어

7일 낮 12시 17분 대구시 중구 서야동의 한 공구 창고 외벽에서 불이나 옆 주택 지붕 일부로 태우고 36분 만에 꺼졌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7일 낮 12시 17분 대구시 중구 서야동의 한 공구 창고 외벽에서 불이나 옆 주택 지붕 일부로 태우고 36분 만에 꺼졌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7일 낮 12시 17분쯤 대구 중구 서야동의 한 공구 창고 외벽에서 불이 나 인근 주택 지붕 일부를 태우고 36분 만에 꺼졌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소방인력 51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공구 창고 외벽 일부와 옆 주택 건물 지붕 일부가 소실됐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건물 1층 발전기에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