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청하 확진, 트와이스 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하, 트와이스 사나. 매일신문DB, 연합뉴스
청하, 트와이스 사나. 매일신문DB, 연합뉴스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가요계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경보가 발령됐다.

7일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청하와 접촉한 동료 가수들에 대한 감염 검사도 이어지고 있다.

우선 청하와 접촉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에 대한 감염 검사가 이뤄졌거나 진행될 예정이다.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지난 4일 청하와 만난 것으로 알려져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고, 이에 사나를 비롯해 동선이 겹친 트와이스 멤버 및 관계자들이 감염 검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같은 트와이스 멤버들 및 이들이 최근 함께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0 MAMA)의 출연 가수, 방송·행사 관계자들도 감염 검사를 받았거나 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가요계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 업텐션 비토·고결, 에버글로우 이런·시현 등 가수들의 확진 사례가 잇따른 상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