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세월호특조위 1년 반 연장" 정무위 안건조정위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세월호 참사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 활동 기한 연장 안건이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안건조정소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종료 시한을 이틀 앞두고 1년 6개월 연장이 이뤄졌다.

이날 정무위 안건조정위는 '사회적 참사의 진실규명 및 안전 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제출 수정안으로 의결했다.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이 찬성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회의에 참석했으나 표결은 기권했다.

개정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는 12월 10일 종료되는 사참위 활동 기한을 2022년 6월까지 1년 6개월 연장하는 내용이다. 그 조건으로 사참위가 6개월마다 국회에 운영과 조사 등에 관한 보고를 하도록 규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