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추가확진자 189명…확산세 지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연속 20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시의 확산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금일 0시 대비 189명 증가했다. 전날 같은 시간 발표(187명 증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10일 추가된 확진자는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해 10명 증가했으며 강서구 댄스교습시설 관련 확진자가 8명 추가됐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확진자는 16명이 증가했다.
전날 오후 6시 187명 증가한 것과 비슷한 규모의 증가를 보이고 있어 자정까지 추가 확진자가 늘어날 것을 고려하면 11일에도 서울지역의 확진자 증가수는 200명대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서울시 확진자 수는 총 1만1천119명(1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집계됐다.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