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의 재일본 치과의사 성창환씨가 미국국제의학저널에 SCI급 논문을 발표하였다.
2015년 아시아태평양 치과대학생 학술경연대회에서 한국과 일본 최초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는 성씨는 최근에 골재생작용기전에 관한 연구논문을 미국국제의학저널인 FEBS Letters에 발표하여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저널에 발표된 논문 저자 가운데는 노벨상 수상자도 있다. 일본도쿄공업대학 오스미 요시노리 명예교수가 1993년 이 저널에 발표한 논문으로 201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예가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