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거주자가 16일 대구 소재 병원 입원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송군 등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12~15일까지 청송 자가에 머물렀고 나머지는 대부분 대구 등지에서 요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정형외과 쪽 수술을 위해 대구 모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청송군은 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가족과 주민 등 8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오늘 오후나 내일 오전 중 나올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