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오후 6시 기준 150명 신규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일 서울 삼성동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육군 수방사 장병들이 주민을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서울 삼성동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육군 수방사 장병들이 주민을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1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15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는 150명이 발생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3천608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용산구 소재 건설현장 관련 확진자가 3명으로 늘어 56명으로 늘었다. 종로구 소재 파고다타운 관련해서도 1명이 추가돼 214명이 확진됐다. 이어 성동구 병원, 중구 시장 ,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씩 증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