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주호영, 원내대표 사퇴 의사 밝혀…의총에서 재신임 물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사퇴 의사를 밝히고 의원들에게 재신임 여부를 물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총을 시작하자마자 자리에서 나와 기자들을 만나 "(의원들에게) 재신임 여부를 물어달라고 했다"며 "(제 거취에 대해 의원들이 논의하니) 저는 그 자리에 없어야 하지 않겠나"고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에 대해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전날 주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지도부에 이런 의사 미리 전했으며, 지도부는 이를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