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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서 김장 후 화투판 벌인 4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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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62명 늘어 누적 4만7천515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62명 늘어 누적 4만7천515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충청남도 아산에서 김장 후 화투를 친 5명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19일 아산시에 따르면 전날 60대(아산 169명)에 이어 70대 3명(아산 170∼17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서로 알고지내는 이웃 사이로 김장 후 오락으로 화투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있었던 1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에 들어갔따.

방역당국은 이들의 접촉자를 찾는 등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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