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경산에서 21일 24명이 코로나19 추가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당국 역학조사 중…확진자 접촉 등 n차 감염 추정

경북 경산에서 21일 하룻동안 24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산의 누적 확진자는 756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경산에서 시민들이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김진만 기자
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경산에서 시민들이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김진만 기자

경산시에 따르면 21일 하룻동안 코로나 19 확진자(오후 9시 기준)가 24명이 발생했다. 22명은 경산지역내 감염이고, 2명은 대구 광진교회 집단 감염된 획진자 중 경산에 주소를 둔 교인이다.

보건당국은 이날 확진자들의 감염경로 등을 역학조사 중인데,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진량읍,압량읍, 중방동의 교회와 관련한 밀접접촉이나 지역감염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 등은 22일 오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