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21일 하룻동안 24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산의 누적 확진자는 756명으로 늘어났다.
경산시에 따르면 21일 하룻동안 코로나 19 확진자(오후 9시 기준)가 24명이 발생했다. 22명은 경산지역내 감염이고, 2명은 대구 광진교회 집단 감염된 획진자 중 경산에 주소를 둔 교인이다.
보건당국은 이날 확진자들의 감염경로 등을 역학조사 중인데,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진량읍,압량읍, 중방동의 교회와 관련한 밀접접촉이나 지역감염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 등은 22일 오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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