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홍 ㈜신일이앤씨 대표이사는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에너지대상' 에너지산업발전 및 효율 향상 유공분야에서 에너지 절감 및 시책 홍보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받았다.
최문홍 대표는 1997년 신일이앤씨를 설립, '21세기 에너지 솔루션 선도기업'을 모토로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스마트진단과 기후변화 컨설팅,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다양한 사업 수행해 왔다. 또 산학협동을 통한 에너지 인력을 양성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및 효율 향상에 기여해 왔다.
ICT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개발·보급해 국가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2014년부터 한국 온실가스감축에너지진단협회 회장을 맡아 에너지 진단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도 개선과 에너지 산업 활성화에 공헌해왔다.
최 대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범국민적인 동참이 중요하다"며 "산업체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활동을 유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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